HALL OF DIMENSION
1708399891702-b6udv17cd3.png
Achievement 2022.03
ROWOONLABS
ADMIN
23-04-06
13
  • Sellout of 7,000 KPCT NFTs
    - Successful bot minting prevention and white-listed quantity sellout.
     
  • Registration of KPCT V1 collection on OPENSEA
    - Opened an official OPENSEA page at the same time as minting to prevent scam damage.
     
  • Adjustment of total NFT quantity to 8,888 through holder vote
    - The total NFT quantity was reduced from 10,000 to 8,888 through a holder vote.
     
  • Release of KPCT V1 whitepaper
    - Currently integrated into the V2 whitepaper.
STAKER
23-04-12
6
이때의 열기가 생각나는군요
김산상
STAKER
23-04-12
5
초심!
어떤이들은 ‘리빌 전 파는게 국룰’이라지만 그것을 뒤집는 프로잭트이길!
STAKER
23-04-12
6
V1이 참 이쁘긴했는데, 리빌이 똥망이라 ㅠㅠ 슬펐습니다.
Teslang
STAKER
23-04-12
6
그때 리빌전 기대감
지금은 앞으로 발전에 대한 기대감
STAKER
23-04-12
6
리빌전 까지만 해도 다가진 느낌이었음 ㅋㅋ
LuckyDay
STAKER
23-04-12
6
무엇이 될지 모르는
설레임의 기억^^
지금도 그래서 좋네요..
MinJun.Kim
STAKER
23-04-13
6
와 이게 벌써 1년전 추억이네요 ㅎㅎ
이때 NFT 참 뜨거웠는데!
kop1248
VOYAGER
23-04-13
6
벌써 1년전이라니 어우 시간 너무 빠르네요
STAKER
23-04-13
6
리빌 전에는 화성인과 너가 최고인줄 알았지~~ ^^ ㅋ
STAKER
23-04-13
6
어떤아이가 나올지 떨렸던..!!!
악동너구리
STAKER
23-04-13
6
케팝의 커뮤니티의 힘도 대단했었는데 항상 믿고 있습니다
에브리피디아
STAKER
23-04-14
6
시간이 참 빠르네요
Nakchoni
STAKER
23-04-14
5
민팅하고 리빌 뭐가 나올지 궁금해 하던 추억이 있네요
Kang EndRu
STAKER
23-04-15
4
The saddest thing for me at that moment was the image that I most wanted was in the collection that was burned.
St. Basilio
STAKER
23-04-15
4
이 때만해도 NFT 입문 초짜 시절이라 민팅할 때마다 뭐 실수하진 않을까 걱정하며 민팅에 참여하던 시절이었죠. 그 때 수월하게 민팅이 끝났는데, 나중에 다른 플젝들 보면 민팅날 별의별 문제가 다 생기더라구요. 그에 비하면 KPCT는 정말 깔끔하게 아무 문제 발생하지도 않고 잘 진행 되었던 것 같습니다
STAKER
23-04-19
4
이때 WL 얻으려고 열심히 참여했었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
호득이
HOLDER
23-04-20
4
소장하고 싶은 욕구가 막 올라왔던 기억ㅋㅋ
02more7
STAKER
06-25
좋아요